스마트홈 구축
이미 지어진 주택과 아파트도 대규모 공사 없이 바꿉니다. 스마트홈은 신축 때만 넣는 것이 아닙니다.
이 공간에서 생기는 일
스마트홈은 흔히 신축 단계에서 설계에 넣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는 집의 대부분은 이미 지어진 집입니다. 벽을 뜯어 배선을 새로 깔 수 없는 집에서 조명·냉난방·보안이 각자 따로 움직입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 공사 없이 전환
- 기존 주택과 아파트를 대규모 공사 없이 스마트 환경으로 전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월패드와 로비폰
- 클라우드 기반 월패드와 로비폰으로 조명·냉난방·보안을 통합해 제어합니다.
- 제조사에 묶이지 않는다
- 서로 다른 통신 규격의 장비를 하나로 묶는 개방형 구조라 특정 제조사 제품만 써야 하는 제약이 없습니다.
붙는 것
제조사가 달라도 Wi-Fi·블루투스·ZigBee·Z-Wave를 함께 지원하는 개방형 구조로 하나의 화면에 묶습니다.
- 조명
- 냉난방
- 보안
- 클라우드 월패드
- 로비폰
- 환경 센서
- 전원 플러그
- 적외선 리모컨(기존 가전)
받치는 제품
시옷집 안의 제조사가 다른 장비를 한 화면으로 묶어 제어합니다.자주 묻는 질문
- 오래된 아파트에도 되나요?
- 기존 주택과 아파트를 대규모 공사 없이 전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다만 적용 범위는 현장 조건이 정합니다 — 공간 면적과 층 구조, 기존 설비의 종류와 연식, 전원 위치, 무선 신호가 닿는 범위, 기존 제어 시스템의 개방 여부. 폐쇄형 규격만 지원하는 노후 설비는 게이트웨이 추가나 부분 교체가 필요할 수 있고, 이 판단은 현장 실측에서 확정됩니다.
- 무엇을 제어할 수 있나요?
- 조명·냉난방·보안을 클라우드 기반 월패드와 로비폰으로 통합 제어합니다. 적외선 리모컨으로 켜는 기존 가전도 붙일 수 있습니다.
- 비용은 얼마인가요?
- 확정 금액을 미리 드리기 어렵습니다. 제어 대상 설비의 수와 종류, 면적과 구조, 기존 설비의 개방 여부, 필요한 전원 작업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되며, 실측 전 상담은 무료입니다.
다른 구축 분야
- 스마트오피스 구축사무실마다 층 구조와 업무 방식이 다릅니다. 스마트오피스 구축은 표준 패키지가 아니라 그 공간을 실측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 스마트빌딩 구축출입 통제와 에너지 관리, 안전 설비를 한 플랫폼에 모읍니다. 신축이 아니어도 기존 빌딩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
- 무인 자동화예약과 출입, 전원을 하나로 잇습니다.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예약 시간에 맞춰 공간이 스스로 열리고 닫힙니다.
- AI 빌딩 · BMS설비 데이터를 모아 이상 징후를 예측합니다. 인공지능 빌딩 관제는 경보에서 끝나지 않고 조치 절차와 작업 지시까지 잇습니다.
- 인공지능 오피스재실과 사용 패턴을 근거로 조명과 공조를 자동 조절합니다. 사람이 없는 구역에 전력을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