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재실 표시

시옷의 화장실 재실 표시는 사옥·빌딩·공공기관·학교처럼 사람이 많이 오가는 층이 여럿인 건물을 위한 것으로, 칸마다 사용 중인지 문 센서와 재실 센서로 감지해 화장실 입구 현황판과 휴대폰·관제 화면에 빈칸을 표시합니다. 카메라는 쓰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생깁니다

빈칸을 찾아 층을 오르내리고, 줄을 서 있는 동안 다른 층은 비어 있습니다. 관리자는 어느 층 화장실이 붐비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칸마다 센서로 감지
칸 문 센서와 재실·동작 센서로 칸마다 사용 중인지 알아냅니다.
카메라 없이
영상을 찍지 않습니다. 센서는 칸이 사용 중인지만 감지합니다.
입구 현황판
화장실 입구나 복도 화면에 빈칸을 보여 줍니다.
자리에서 확인
휴대폰과 관제 화면에서 층별 빈칸을 확인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보는 것

회의실·휴게공간·화장실을 따로 두지 않고 하나의 시옷 관제 화면에서 함께 봅니다.

  • 층·칸별 사용 중 / 빈칸
  • 센서 연결 상태(온라인·오프라인)

붙는 장비

배선 공사 없이 무선으로 얹고, 제조사가 달라도 Wi-Fi·블루투스·ZigBee·Z-Wave를 함께 지원하는 개방형 구조로 묶습니다.

  • 칸 문 센서
  • 재실 · 동작 센서
  • 입구 현황판(디스플레이)

자주 묻는 질문

카메라로 사람을 보나요?
아니요. 카메라를 쓰지 않습니다. 칸 문 센서와 재실·동작 센서로 칸이 사용 중인지만 감지합니다.
빈칸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화장실 입구나 복도의 현황판에서 확인하고, 휴대폰과 관제 화면에서도 층별 빈칸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곳에 맞나요?
기업 사옥, 여러 입주사가 쓰는 빌딩, 공유오피스·공간 임대, 공공기관·학교처럼 사람이 많이 오가는 층이 여럿인 곳에 맞습니다. 회의실·휴게공간과 같은 시옷 관제 화면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기존 화장실에 공사가 필요한가요?
배선 공사 없이 무선 장비로 얹는 것이 기본입니다. 적용 가능 여부는 현장 조건이 정합니다 — 공간 면적과 층 구조, 기존 설비의 종류와 연식, 전원 위치, 무선 신호가 닿는 범위, 기존 제어 시스템의 개방 여부. 폐쇄형 규격만 지원하는 노후 설비는 게이트웨이 추가나 부분 교체가 필요할 수 있고, 이 판단은 현장 실측에서 확정됩니다.

시옷의 다른 활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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