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예약 시스템
시옷의 회의실 예약 시스템은 사옥·빌딩·공유오피스·공공기관처럼 회의실을 여럿이 나눠 쓰는 곳을 위한 것으로, 예약한 사람에게 예약한 시간 동안 그 회의실의 조명·공조 같은 IoT 장비를 제어할 권한을 주고, 모든 회의실은 관리자가 한 화면에서 관제합니다. 예약·출입·제어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일이 생깁니다
회의실 예약표와 실제 사용이 따로 놉니다. 빈 회의실에 에어컨이 돌고, 회의가 끝난 뒤에도 조명이 켜져 있습니다. 스위치와 리모컨은 회의실마다 흩어져 있어 누가 무엇을 켰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 예약하면 그 시간의 출입권
- 공간·시간·인원을 등록하면 층·회의실별 타임라인에 놓이고, 예약자에게 그 시간에만 유효한 모바일 QR 출입권이 발급됩니다.
- 예약 시간 동안 제어 권한
- 예약자에게 예약한 시간 동안 그 회의실의 조명·공조 같은 IoT 장비를 직접 켜고 끌 수 있는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 인증하면 회의실이 준비된다
- 현장 단말에 인증하면 문이 열리는 동시에 조명·공조가 켜집니다.
- 모든 회의실을 한 화면에서
- 관리자는 중앙 관제 화면에서 모든 회의실의 예약·사용·장비 상태를 보고, 실제 도면 위에서 장비를 위치로 제어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보는 것
회의실·휴게공간·화장실을 따로 두지 않고 하나의 시옷 관제 화면에서 함께 봅니다.
- 층·회의실별 예약 타임라인
- 예약확정·이용중·이용완료·노쇼 자동 구분
- 회의실별 조명·공조·전력 상태
- 도면 위 장비 위치와 원격 제어
붙는 장비
배선 공사 없이 무선으로 얹고, 제조사가 달라도 Wi-Fi·블루투스·ZigBee·Z-Wave를 함께 지원하는 개방형 구조로 묶습니다.
- QR 출입 단말
- 조명 · 디밍
- 공조 · 환기
- 매직글라스
- 재실 · 동작 센서
- 전원 플러그 계측
자주 묻는 질문
- 예약한 사람만 회의실 장비를 쓰게 할 수 있나요?
- 네. 예약을 기준으로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예약 시간 동안 예약자에게 그 회의실의 조명·공조 같은 IoT 장비 제어 권한을 주고, 관리자는 중앙 관제 화면에서 모든 회의실을 보고 제어합니다.
- 노쇼나 회의가 끝난 뒤 켜져 있는 장비는 어떻게 하나요?
- 예약확정·이용중·이용완료·노쇼가 자동으로 구분되어 기록됩니다. 시각·재실 조건을 건 자동화 규칙도 둘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조명과 공조를 끄도록 정합니다.
- 어떤 곳에 맞나요?
- 기업 사옥, 여러 입주사가 쓰는 빌딩, 공유오피스·공간 임대, 공공기관·학교처럼 여러 사람이 회의실을 나눠 쓰는 곳이면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회의실이 늘어도 설정만 추가하면 됩니다.
- 지금 쓰는 회의실 장비를 바꿔야 하나요?
- 기본은 바꾸지 않습니다. 배선 공사 없이 지금 쓰는 조명·공조 위에 무선 장비를 얹어 연결합니다. 적용 가능 여부는 현장 조건이 정합니다 — 공간 면적과 층 구조, 기존 설비의 종류와 연식, 전원 위치, 무선 신호가 닿는 범위, 기존 제어 시스템의 개방 여부. 폐쇄형 규격만 지원하는 노후 설비는 게이트웨이 추가나 부분 교체가 필요할 수 있고, 이 판단은 현장 실측에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