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오피스
재실과 사용 패턴을 근거로 조명과 공조를 자동 조절합니다. 사람이 없는 구역에 전력을 쓰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서 생기는 일
타이머 한 줄짜리 자동화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아침 8시에 켜지도록 해 두면 일찍 온 사람은 더운 사무실에 앉고, 밤 10시에 끄도록 해 두면 야근하는 사람의 불이 꺼집니다. 조건이 겹치는 순간 사람이 다시 스위치 앞에 섭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 재실을 근거로
- 재실 센서와 사용 패턴을 근거로 조명과 공조를 조절합니다.
- 조건을 겹쳐 건다
- 시각·재실·구역 조건이 겹치는 복합 레이어 자동화를 지원합니다. 뒤 규칙이 앞 규칙의 예외를 만듭니다.
- 빛도 시간을 따라
- HCL 조명으로 시간대와 외부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온도를 조절합니다.
- 쓰는 만큼 보인다
- 기기별 사용 전력을 계측하고 추이를 봅니다. 자동화가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붙는 것
제조사가 달라도 Wi-Fi·블루투스·ZigBee·Z-Wave를 함께 지원하는 개방형 구조로 하나의 화면에 묶습니다.
- 재실 · 동작 센서
- 복합 레이어 자동화
- 장면(입실·퇴실) 자동화
- HCL 조명
- 공조 · EHP
- 기기별 전력 계측
- 공기질(CO₂) 센서
받치는 제품
시옷조건이 겹치는 자동화 규칙을 걸고, 그 결과를 전력 사용량으로 확인합니다.자주 묻는 질문
- 복합 규칙은 어떻게 생겼나요?
-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오전 8시에 모든 층을 23℃로 맞추되, 그 전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그 구역부터 먼저 맞춥니다. 밤 10시에 공용부를 제외한 전등과 EHP를 끄되, 누군가 재실해 있으면 끄지 않습니다. 밤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움직임이 5분 동안 없으면 모든 전원을 끕니다.
- 에너지를 얼마나 줄일 수 있나요?
- 약속할 수 있는 수치는 드리지 않습니다. 공간 구성과 사용 패턴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기기별 사용 전력을 계측하므로 도입 전후를 실제 숫자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쓰는 장비에도 적용되나요?
- 개방형 구조라 이미 설치된 설비를 그대로 두고 위에 얹는 것이 기본입니다. 적용 가능 여부는 현장 조건이 정합니다 — 공간 면적과 층 구조, 기존 설비의 종류와 연식, 전원 위치, 무선 신호가 닿는 범위, 기존 제어 시스템의 개방 여부. 폐쇄형 규격만 지원하는 노후 설비는 게이트웨이 추가나 부분 교체가 필요할 수 있고, 이 판단은 현장 실측에서 확정됩니다.
다른 구축 분야
- 스마트오피스 구축사무실마다 층 구조와 업무 방식이 다릅니다. 스마트오피스 구축은 표준 패키지가 아니라 그 공간을 실측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 스마트홈 구축이미 지어진 주택과 아파트도 대규모 공사 없이 바꿉니다. 스마트홈은 신축 때만 넣는 것이 아닙니다.
- 스마트빌딩 구축출입 통제와 에너지 관리, 안전 설비를 한 플랫폼에 모읍니다. 신축이 아니어도 기존 빌딩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
- 무인 자동화예약과 출입, 전원을 하나로 잇습니다.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예약 시간에 맞춰 공간이 스스로 열리고 닫힙니다.
- AI 빌딩 · BMS설비 데이터를 모아 이상 징후를 예측합니다. 인공지능 빌딩 관제는 경보에서 끝나지 않고 조치 절차와 작업 지시까지 잇습니다.